소비자 · 오늘의 시사상식
정답: 먹어도 되는 기한
소비기한은 2023년부터 유통기한 대신 쓰는 표시로, 적힌 날까지 먹어도 안전하다는 뜻이에요. 판매 기한과 달리 집에서 보관한 식품을 언제까지 먹을지 판단하는 기준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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